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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 Culture Place
작성자 : Aronkim 디자인 전문아카데미(master@aronkim.com) 작성일 : 2023-05-28 조회수 : 191
파일첨부 : 09_이미규_복합문화공간_픽셀.jpg

비오는 5월의 마지막 휴일이네요.^^


반가워요. 

[Aronkim 디자인 전문아카데미] 


Aronkim 원장쌤입니다.


요즘들어 한 해가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 듯 하네요.

이제 다음 달이면 장마가 시작되려나 봅니다.


인테리어 디자인 분야 현업에 종사하시는 분들도 한창 바쁠 시기이기도 하고

취업 준비하시는 분들과 학업을 이어서 하기 위해

대학원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도 역시 5월은 많이 바쁜 달이기도 하지요.


한참 성수기의 시기를 보내며 역동성이 느껴지는

계절인 듯 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저희 아카데미 수강생분의 작품을 잠시 말씀드리자면,



 

전공을 하지 않았지만 <실내건축기능사 및 산업기사>를 취득하고 대학원을 준비하면서 

작업한 작품이지요.


<산티아고 순례길>이라는 컨셉(Concept)으로 접근한 재미있는 공간이기도 하죠.




 

복합 문화공간 내에 다양한 주제를 두면서 출발하였답니다.




 


항시 디자인을 출발하면서 그 배경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막연히 기계적인 그래픽 작업이 아닌 원론적인 접근에 있어서 

왜? 이 공간을 시작하게 되는지의 명확한 당위성과 논리성이 

필요하겠지요.^^



 

디자인의 과정은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계되어 있지요.

작업을 진행하면서 과정을 벗어난 다음 과정은 절대 있을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설령, 디자인을 풀어가는 과정에 준하지 않고 진행될 시에는 

일명, <말이 안되는> 빈틈이 많은 결과물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즉,

디자이너의 자유로운 사고와 관념으로 하여 막힘없이

사유의 여유로움이라고 할까요?^^

아이디어를 증폭시켜야 할겁니다.

그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나올까요?^^


<스케치를 통한 몽상가적인 표현>이랄까요.



 

많은 직간접적인 경험이 중요할 듯 합니다.

공간을 풀어나갈 수 있는 힘!!!



 

<무언가를 그려나가는 필연과 우연의 과정> 속에서 아이디어는 샘솟게 되지요.

그려나가는 걸 절대 두려워하거나 회피해서는 좋은 디자인이 나올 수 없게 됩니다.



 

종이 한 장과 연필 한자루만 있다면

무한대의 상상을 현실로 실현시킬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디자이너>라고 호칭을 하지요.



 

이 작품을 진행한 수강생분은

오늘날의 MZ 세대들을 위해 그들의 내면을 많이 보듬어주고자 

공간을 기획하고 디자인 및 설계를 한 듯 합니다.



 

순례길의 그 여정 속에서

자신의 재발견과 성찰같은 그러한 마음을 표현하고자 한 듯 합니다.



 

가보지 못한 미지의 길을 걸어간다는 건 

설레임과 두려움의 공존과

그 끝에 <희망>이라는 

새로움이 함께 할 듯 하네요.



 

그들만의 공존과 방향성이 담겨있는

따뜻한 공간일 듯 합니다.



 

이러한 순례길의 여정을 끝마치면 현실세계에 다시 복귀를 하겠지만

 <희망>이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마음 속에 담고서 

또 다른 자신만의 주어진 길을 묵묵히 걸어갈 듯 합니다.


_Aro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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